자화상



<자화상>

뭐... 그릴 주제가 없을때 흔히 자화상을 그린다 하는데, 전 그릴 주제가 늘 많아서 그릴 기회가 거의 없었네요;
뭔가 기존의 자화상 구도를 탈피해서 뭔가 저만의 느낌을 주려 했습니다.
확실히 다른사람을 그리는것 보다는 민망하네요.
그리다 보니 쌍커풀에 아이라인을 좀 그린듯 진해져서... 뭐 그래도 약간 화장한 느낌으로 간다고 설정해서 넘기겠음.
구도 때문에 호리하지 않은데 그렇게 보이니 좋아해야하나 말아야하나...

사용툴 : 포토샵CS3

계곡을 지나는 에뀌꾸아 부족 전사

<계곡을 지나는 에뀌꾸아 부족 전사>

정글 깊숙한 곳에 존재하는 에뀌꾸아 부족민들의 일상은
멧돼지, 사슴따위의 인근 사냥물을 사냥하는 것이다.
강인한 전사인 그녀는 그녀의 공동체를 위해 피 냄새를 맡으며 사냥물을 탐색하고 있다.

그녀와 그녀의 가족들의 굶주림을 해소하기 위해.

사용도구: 포토샵CS3



해안의 밤


<해안의 밤>


제 꿈의 내용에 관련된 작품들중 하나입니다.

2년전 부터 이런 느낌의 영상이 자꾸 떠올랐지만 표현은 이번이 처음이네요.

밤에 열리는 야외형 시 워터 테마 파크가 있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으로 그렸습니다.

사실 이런 곳이 실제로 있다면 참 재밌겠단 생각을 했었어요.


사용 도구: 포토샵 CS3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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