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<자화상>
뭐... 그릴 주제가 없을때 흔히 자화상을 그린다 하는데, 전 그릴 주제가 늘 많아서 그릴 기회가 거의 없었네요;
뭔가 기존의 자화상 구도를 탈피해서 뭔가 저만의 느낌을 주려 했습니다.
확실히 다른사람을 그리는것 보다는 민망하네요.
그리다 보니 쌍커풀에 아이라인을 좀 그린듯 진해져서... 뭐 그래도 약간 화장한 느낌으로 간다고 설정해서 넘기겠음.
구도 때문에 호리하지 않은데 그렇게 보이니 좋아해야하나 말아야하나...
사용툴 : 포토샵CS3
태그 : 자화상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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